딱 11년 전 김진수와 이윤석이 콤비를 이뤄 새로운 음악 코미디의 장을 연 "허리케인 블루"지금 봐도 정말 웃긴다. 대중적이면서 훌륭한 팝 명곡을 골라 립싱크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당시에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고, 요즘도 가끔 패러디를 하거나 어쩌다가 김진수나 이윤석이 다시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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