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청호나이스의 연수원 입구에는 이런 글이 새겨진 돌이 하나 서 있다
정휘동 사장은
"그 문구는 친하게 지내는 한 최고경영자(CEO)가 들려준 말이다. 그분의 어머니가 100세까지 사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자녀들을 불러
모아놓고 한 말이 바로 '닥치는 대로 살아라'였다고 한다.100년 동안 살아보니 인생을 살다 보면 온갖 어려움이 닥치는데 그때마다 온 힘을
기울여 이겨내는 게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라는 거였다."
라고 했단다.
계획없이 막 살라는 얘기가 아니라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살아가라는 뜻 인것 같다.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할 경우 그것을 뛰어 넘기 위해 정면으로 맞설수
있는 용기, 신중하게 하나 하나 따져봐야 할때도 있지만 과감히 그것을 뛰어넘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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