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랭 (Nancy Lang; 1979~) - 행위예술가, 아티스트.
낸시 랭의 예술은 쇼다. 즐거움을 위한 예술이랄까? 그녀의 작품에서는 즉흥적이란 느낌이 많이 든다.오늘 본 1:100이란 프로에서 예상보다 많은 금액을 확보하며 퀴즈를 풀어나갔다. 찍기의 달인인 듯하다.
유별나게 튀는 행동들을 하기에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았더니 그의 일생이 남다른 것 같다. 방송에서 얘기했듯이 뉴욕에서 태어나 고등학교(필리핀)를 제외하고는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원(홍대)까지 한국에서 자랐다. - 주요 무대는 청담동이었다고 어느 인터넷 신문기자는 말하고 있다.
어쨌든 그녀의 튀는 행동에 사람들은 주목하기 시작했고,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작품활동도 하고 책까지 집필했고, 방송까지 하고 있다.
작품과 예술 세계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논해보고싶지는 않다. 그것은 그만의 것이니까.
다만, 그런 튀는 행동(행위 예술이라고 까지 얘기하더라.. ㅡ,.ㅡ;)들의 대부분은 범인들이 감히 나서서 행하지 못하는 것들이었고, 낸시 랭은 행위로 보여주고 있는 것 뿐이다. 그런데 유교적인 우리나라에서는 이슈거리가 될런지 모르겠으나, 서양, 특히 미국에서는 "작은 체구의 평범한 동양인"으로 밖에는 내비쳐지지 않을 만한 캐릭터라는 것이다.
방송인 "최화정"과도 닮은 면이 많아 방송가에서도 손을 내밀고 있는 것같다. 예술가로서는 잘 모르겠지만, 낸시 랭이란 이름도 예명이 아닌 개명한 이름이고, 남다른 행동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한 이슈메이커로 남게 될 것이다.
최소한의 예술가라면, 철학이 묻어나야 할텐데,,, 아직은 학생스런 예술과 사람들의 눈과 귀를 끌고 다니는 퍼포먼서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1856∼1950) - 영국(아일랜드)의 극작가·소설가. 영국의 근대극을 확립한 세계적인 작가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자이며, 백과사전에도 그의 이름이 올라가 있을만큼 유명한 사람이다.
오늘 문제에 나온 인물이다. 버니드 쇼의 묘비에 적힌 글귀를 맞추는 문제였는데, 이 문제에서 낸시 랭이 탈락을 했다. "우물쭈물 살다가 내 이렇게 끝날줄 알았다."라는 묘미 글을 남긴 버나드 쇼. 그가 남긴 말들을 정리해 본다.
가능한 한 일찍 결혼하는 것은 여자의 비즈니스이고, 가능한 한 늦게까지 결혼하지 않고 지내는 것은 남자의 비즈니스이다. -버나드 쇼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있다' 는 것은 미련한 말이다. 건전한 육체는 건전한 정신의 소산이기 때문이다. -버나드 쇼
결혼은 그것이 최대 유혹과 최대 기회의 결합이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버나드 쇼
그대가 할 일은 그대가 찾아서 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가 해야 할 일은 끝까지 그대를 찾아다닐 것이다. -버나드 쇼
남자나 여자의 교양의 시금석은 싸울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이다. -버나드 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버나드 쇼
'로마에 가면 로마 사람들이 하는 대로 하라' 는 것이 성공의 가장 확실한 길이다. -버나드 쇼
모든 행로는 무덤에서 끝난다. 무덤은 무(無)의 입구이다. -버나드 쇼
미인이란 처음으로 볼 때는 매우 좋다. 그러나 사흘만 계속 집안에서 상대해 보면 더 보고 싶지가 않게 된다. -버나드 쇼
비겁자가 되지 않고는 영웅이 될 수 없다. -버나드 쇼
살아 있는 실패작이 죽은 걸작보다 낫다. -버나드 쇼
선행(善行)이란 악행(惡行)을 조심하는 것이 아니라 악행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버나드 쇼
애국심이란 자기의 조국이 다른 모든 나라보다 고귀하고 우월하다고 믿는 신앙을 말한다. -버나드 쇼
어버이라는 것은 하나의 중요한 직업이다. 그러나 여지껏 일찍이 아이들을 위해, 이 직업의 적성검사(適性檢査)를 한 적이 없다. -버나드 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ohemian" 분류의 다른 글
| 별자리로 본 염소자리 성격 |
| 여름밤 별 보기 좋은 천문대 |
| 1004 DAY in tattermedia.com |
| 아무 것도 아닌 것에 투자하다 - 혜택의 배후, 옥션! |
| 바닥에서 출동하는 |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참 희안한 처자 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