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Yellow라는 그룹.
락 발라드인 이 곡을 노래방에서 가끔 불렀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잊고 있다가 차에서 우연히 듣게된 노래.
다시 한 번
노래방에서 질러보고 싶어진다.
가능하다면, 기타 반주와 함께 부르고 싶은데,
지금 기타를 구할 수 없다. ㅡ,.ㅡ;
Yellow - 하나10년전 노래인데 오늘.. 이 노래가 팍 와닿네...
(Open-Fresh / 이가기획 / 1998)
우리 헤어져 살아간다면 내가 이세상에 없기 때문이야
그댄 나 없이 살수 있지만 그대 없는 나의 삶은 없기에
이세상 누구도 나의 사랑을 갈라놀수가 없는 이유로
또다시 혼자서 사랑한다면 다시 그대를 만날거야
그대 잊는날부터 영원히 눈감아 깨어나지 않는 꿈을
꾸게 해 그대가 있어 시작된 내삶이 그대 떠나서 끝이 됐으니
잊을수 있다면 사랑이 아냐 마지막까지 상처가 되어
또다른 사랑을 만난다 해도 지울수 없는 꿈인거야
그대 잊는날부터 영원히 눈감아 깨어나지 않는 꿈을 꾸게해
그대가 있어 시작된 내 삶이 그대 떠나서 끝이 됐으니
오늘 운전하면서 10번은 들은 것 같다.
TAG. Rock ballad
